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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문학원은 중국료녕대학한어국제교육학원으로부터 중국정규학교로 인가가 되었고, 북경시 교육 위원회에서 인증하고 지지하며, 중국국무원 교무 판공실 인정(지정)한 "중국어교육시범학교"입니다. 또한 중국본토초등학교학력(졸업)과 동일합니다.
중국인가명칭: 중국어교육시범학교, 한국인가명칭:화문학원

2016년 01월 12일 17시 04분 08초
제 목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과 대표단 일행, 광주중국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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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과 대표단 일행이 5일 광주중국학교를 방문해 학교시설 및 교육상황을 시찰했다.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은 광주중국학교를 방문해 “한국광주중국학교 학생들의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보니 한국에서의 화문교육에 확신이 생긴다”며 "또한, 중국학교는 한국과 중국의 문화대사로 두 나라의 친교를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시찰에는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 왕현민 광주중국총영사, 마옥춘 광주중국학교 이사장, 부인 도영미 여사, 장란정 교장과 중화인민국무원교무판공실대표단 일행, 강원구 호남문화관광연구원장, 마혜수 광주중국학교 교무주임, 마혜기 행정실장과 교사들이 함께 했다.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중국학교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국 학생들의 유창한 중국어 회화를 들으니, 꼭 중국에 있는 것 같고 반갑다. 한국 광주 중국학교에서 화문 교육혁장을 직접 보니 한국에서의 화문교육에 확신이 생긴다”고 말했다. 왕현민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국무원 판공실에서 광주를 방문 해주어 감사하다. 50년 동안 방문했던 판공실 지도자 가운데 최고위직 지도자로써 광주에 오신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 중국학교의 가능성을 보시고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왕현민 광주 중국총영사는 “국무원 판공실에서 광주를 방문해 주어 감사하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 중국학교의 가능성을 보시고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옥춘 중국학교이사장은 “지난 2005년 학교 설립부터 이제 11년 지났다. 11년 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좋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 그동안 5회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동계, 하계 중국어학캠프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또, 해외화인소년작문대회 등 여러 국내외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인정받고 있다. 그 동안 많은 지원을 보내주신 국무원 판공실과 광주총영사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난 2014년 12월 7일 국무원 판공실은 한국중국학교을 화문교육시범학교로 지정, 분교도 2곳 설립했다. 또한, 중국학교는 2017년 4월에는 새로운곳으로 이사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국무원 판공실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화문교육촉진회 현판식을 가진 후 임계량부주임은 국무원판공실 대표로 한국중국학교와 군산화교학교에 교육 보조금 각10만 위안씩을 지원했다.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과 왕현민 광주 중국총영사 및 중화인민국무원교무판공실대표단은 한국화문교육촉진회 현판식을 가진 후 축하의 박수를 전하고 있다.



마옥춘 광주중국학교이사장은 중국학교 방문을 감사하며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며 기념촬영

또한, 국무원 교무판공실 문화부 레이 진강 부장은 한국중국학교에 화문교육 셋톱박스를 증정했다. 학교시찰을 마친 후 임계량부주임님과 대표단은 광주 화교들을 만나 저녁식사를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임계량부주임은 “교민들이 광주화교협회를 잘 이끌어나가며 열심히 일하고 법을 잘 지키며 중요한 경제, 과학, 문화등 분야에서 교류하고 협력해서 더 발전을 시키길 바란다.”고 격려를 전했다. 이날 화교들은 함께 식사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나눴다.



[중화인민국무원교무판공실대표단 임계량 일행 한국중국학교 방문]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의 중국학교 방문을 축하하며 중국학교 학생이 꽃다발을 전달했다.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과 대표단 일행의 중국학교 방문을 축하하며 학생들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과 일행, 왕현민 광주중국총영사, 마옥춘 광주중국학교 이사장, 부인 도영미 여사, 장란정 교장, 마혜수 광주중국학교 교무주임, 마혜기 행정실장과 교사들은 "자라나는 다음세대에 중국어와 중국문화 등을 가르쳐 한국과 중국을 잇는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자"며 기념촬영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과 일행의 광주방문을 환영하는 만찬이 이어졌다.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은 “교민들이 광주화교협회를 잘 이끌어나가며 열심히 일하고 법을 잘 지키며 중요한 경제, 과학, 문화등 분야에서 교류하고 협력해서 더 발전을 시키길 바란다.”고 격려를 전했다.



(우측)강원구 행정학박사 겸 한중문화교류회장은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과 대표단 일행의 광주방문을 축하하며 "21세기는 한중우정을 더욱 굳건히 해 나갈 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한중관계가 더욱 곤고해지고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옥춘 광주중국학교이사장은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의 광주방문을 축하하며 축배를 들었다.



마옥춘 광주중국학교 이사장, 부인 도영미 여사는 임계량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 부주임의 광주방문을 환영하며 "중국학교는 2017년 4월에는 새로운 곳으로 이사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국무원 판공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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